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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신명기 3장 12절-22절
감사
하나님 나라를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2절. “그때 우리가 빼앗은 그 땅은 내가 르우벤 사람들과 갓 사람들에게 주었는데 그 영토는 아르논 골짜기 곁의 북쪽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들이었다.
13절. 길르앗의 나머지 절반과 옥의 왕국이었던 바산 전역은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직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제 겨우 요단강 동쪽 지역을
작게 정복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 요단강 동쪽에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남기를 바랐습니다.
원하는 목표를 향해 가다가
작은 성공을 이루었을 때,
그 성공에 머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만족이 아니라
더 도전하기를 멈추고
그만 안주하고 싶은 유혹 때문입니다.
오늘 두 지파 반의 결정과 모습을 보며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봅니다.
인생의 사명이 있고,
또 그 안에 오늘의 사명이 있습니다.
내 삶의 가장 소중한 사명은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입니다.
인생 전체 속에서,
오늘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 위해
믿음, 소망, 사랑을 멈추지 말고
안주하지 말라는 하나님 음성을 듣습니다.
적용
* 말로만 사랑하지 않고 행함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래 걸려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속도가 느려져도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오늘 나의 삶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겠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삶을 채우겠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성령님, 저를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