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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하늘교회 남궁성일 목사 '믿음의 분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19 00:03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열린하늘 교회 남궁성일 담임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수13.

1. 언약의 원리
주님의 언약까지 계산해 분배해라

여호와께서는 여호수아의 나이를 고려하여 자신의 세대 정복을 마무리하고 이제 분배하라 명령하신다. 

아직 정복하지 않은 블레셋과 레바논을 분배의 분깃으로 나누라 하신다.
이 땅은 훗날 다윗의 시즌에 정복된다. 그러나 주님은 이 분깃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분배를 허락하신다.

주님의 약속 안에서 믿음으로 분깃을 취하라.

믿음의 유업은 우리 세대뿐 아니라 믿음 안에서 하나 된 다음세대의 유업까지 계산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과 교회를 통해서 취할 열방을 유업으로 계산하셨다.

이렇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은 유업을 자신의 욕심과 자기성취가 아닌 하나님 나라를 비전으로 가진 자만 가능하다.

2. 존중의 원리 
아비의 세대가 분배한 것을 존중하라

여호수아는 모세가 분배한 요단 동편의 분배를 그대로 선포한다.

앞세대를 밟는 것이 승리이고 위대하다고 가르치는 세상의 가치는 경쟁과 나뉨을 초래했다.

하나님나라의 믿음의 분배는 존중과 승계로 흘러간다. 각 세대는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주안에서 하나의 릴레이이기 때문이다. 

3. 섬김의 원리
레위인들의 분깃은 여호와 자신이시다. 

이 실제 증거는 나머지 11지파의 섬김을 통해 확인된다.

성전에서 섬기는 레위인들은 모든 백성들의 섬김을 통해 여호와께서 공급하심으로 격려받고 성장한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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