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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강남구청 안내문자 |
[아시아뉴스통신=유미선 기자] 19일 서울 강남구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한 한식뷔페 ‘사랑의 도시락’ 방문자를 찾는다. 강남구청은 역삼동 636-22 "사랑의 도시락" 관련 타지역주민 2명이 확진 되었다고 지난 17일~18일 공개했다. 앞서 지난 16일 사랑의도시락 대표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고 이어 17일 해당 식당직원이 확진을 받아 18일 강남구에 확진자가 추가 공개 되었다. '6월1일~16일에 해당 식당을 이용한 이용자는 코로나19 검사필수'라며 강남구청은 안내하고 있다.
강남구청은 “지난 11일부터 13일 ‘사랑의 도시락’을 방문한 분들은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강남구 보건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역삼동 636-22에 위치한 ‘사랑의 도시락’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명성하우징 직원들이 이용하던 곳으로 현재 폐쇄.
▼80번째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안내
#80 확진자 - 66세 여성 / 2020-06-17
6월 11~13일
-직장 ⁕ 방역 완료
6월 14일
-관내 동선 없음
6월 15일
-직장
6월 16일
-15:48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6월 17일
-10:00 양성 확인
※ ‘사랑의 도시락’ 근무자
※ 방문 장소 방역 완료/ 접촉자 파악 및 역학조사 진행 중
※ 확진자 동선은 일부 변경 또는 추가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youmisun.my@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