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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FC Philippines Consultant Joshua Nam.(사진제공=드림플러스) |
시편 11: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When the foundations are being destroyed, what can the righteous do?"
다윗의 시다. 시편 11편에서 그는 아주 어려운 정황을 만났다. 그래서 최고의 피난처인 여호와 하나님께로 피난을 갔는데 깊은 자신의 속에서 목소리를 듣는다! 새와 같이 너의 산으로 도망가라한다.
이상하다! 최고의 최상의 선택인데 너의 산으로 도망하라함은 멍미? 바로 그것은 부지불식 간에 그의 삶 속에서 의지하고 기대는 것을 말한다.
여호와 하나님 vs 너의 산
그러면서 3절에 터(foundation)를 말한다. 의인의 터! 의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전적인 은혜이고 그로인해 믿음의 결단으로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인으로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그들의 터는 무엇일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구원의 반석!
그것이 무너지면 의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 검역격리의 봉쇄로 방콕~ 방굴러데시~ 100일째다. 첨에는 답답하고 이해 안되는 부정적 생각과 느낌들로 가득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깊게 깨닫는 것이 있다! 그것은 이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와 가족 그리고 공동체와 팀 가운데 의지하던 나의 산을 보여주시고 내가 참으로 의지해야할 터를 보여주시고 계시다.
그래 맞다. 나의 터는 강해보이는 그 어느것도 아니다. 더우기 하나님 알기보다 더 높아진 산도 아니다. 다만 예수님을 통해 되찾은 관계 즉 아빠되신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것이 나의 터이며 기초다.
나는 오늘도 내일도 내 산을 찾거나 의지하지 않고 오직 의지할 나의 터이시며 모든 것되신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