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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로고/(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 도내 관광객 방문 증가에 대비해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농어촌민박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농어촌민박 200개소(제주시 100, 서귀포시 100)를 대상으로 한 표본점검형태로 실시한다.
아울러 농어촌민박 안전시설 설치기준 및 신고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의무 안전시설 설치 유무확인 및 홍보도 병행 실시한다.
하절기 안전점검 결과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이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보완 조치 및 시정을 명령하고,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홍충효 친환경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부주의로 인한 피해발생 가능성을 사전차단하고,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책임의식을 제고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농어촌민박을 운영하는 관계자들께도 안전점검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gkwns44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