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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
평안하게 잠을 자는 기쁨
시편 127편 1절-5절
감사
좋은 나눔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절. 너희가 일찍 일어나는 것도, 늦게까지 자지 않으며 고생해서 얻은 것을 먹는 것도 헛되다. 여호와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잠을 주시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지 않고, 도와 주시지 않으면
집 짓는 것도, 성을 지키는 것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하여 먹을 것을 얻는 것도
다 헛되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도움 없이는
내 노력으로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집 짓는 것도, 지키는 것도, 먹을 것을 얻는 것도.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나를 도와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에게 잠을 주십니다.
잠을 잘 잔다는 것은
걱정, 염려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예배 시간에 잠이 쏟아지면
견디기 힘들어 졸았습니다.
그 때 민망하여 농담으로
이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하셨어
내가 너무 사랑받아서 그래’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 도와 주시니
오늘 잠을 잘 자겠습니다.
적용
- 걱정, 염려가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께 맡깁니다.
-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말씀 순종하여 살겠습니다.
- 오늘 잠 잘 자는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문제가 없어서
하나님을 잊고 살아가는 삶보다
문제가 있지만
하나님을 늘 의지하는 삶이 복됩니다.
걱정, 염려의 문제가 있지만
그것보다 크신 하나님을 더 바라봅니다.
나의 시선을
하나님에게 고정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jso848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