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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ONGRAY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여행 유튜브 채널 ‘여락이들’이 웹드라마를 제작해 많은 이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약 55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채널 ‘여락이들’에서 직접 기획부터, 각본까지 모두 제작한 웹드라마 ‘인도행 티켓’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배경으로 만들어진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이며, 첫 화를 공개한 뒤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 외 주목할 만한 점은 여락이들의 ‘그래쓰’가 OST 2곡뿐만 아니라 10곡이 넘는 사운드트랙에 디렉팅에 참여했고, OST Part.1에는 인디씬에서 신예 아티스트로 급성장 중인 싱어송라이터 정아로의 ‘소나기’, Part 2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온스(0z)의 곡 ‘꿈’ 에 여락이들의 ‘그래쓰’가 피처링으로 합을 맞추었다.
앨범 관계자는 “이미 유튜브 채널에서 선공개가 되었던 OST의 발매 문의 댓글이 수백 개가 달리며, 많은 구독자들의 관심 속에 발매를 하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여락이들의 콘텐츠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웹드라마 <인도행 티켓>은 여락이들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일요일 8시에 방영하며, 6월 28일 일요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여락이들이 직접 제작한 웹드라마 ‘인도행 티켓’ OST는 6월 27일 낮 12시에 모든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entpres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