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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김희재 개폐식 수영장.(제공=MBC 구해줘 홈즈) |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6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파트에서 벗어나 반려견도 함께 살 수 있는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편 2탄이 펼쳐졌다.
양주로 간 양세형, 임영웅, 김희재는 특별한 기본옵션이 있는 집에 가게 됐다. 양세형은 “최초로 나오는 경이로운 장면이 있다”라며 큰소리쳤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나무데크를 밀자 개폐식 수영장이었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수영장이 왜 거기서 나와~”라며 노래했다. 양세형은 “수영장이 있다고 무조건 세금이 많이 나오는 게 아니라 67제곱미터 이상일 때 얘기다. 여긴 15제곱미터”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김희재, 양세찬과 김희선 디자이너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노홍철, 붐, 양세형, 장동민 등이 출연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MBC에서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jso87012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