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 일요일
뉴스홈 종교
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말씀을 묵상하면 형통해집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29 23:33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지배되어 그 말씀대로 살아가면 그의 삶의 결과는 형통입니다. 
삶의 결과가 형통이라는 말에 주의하십시오. 

결과가 형통이라는 말은 과정 속에는 불통처럼 보이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하면 더 어렵고 더 힘든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적 마귀가 있기 때문이요 더 나아가 복을 누리는 내가 되도록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바로 그런 인물입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노예로 살때에도 감옥에 살 때에도 형통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창39: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요셉이 애굽의 노예로 팔려가과 감옥에 들어가는 것을 성경은 형통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그의 삶을 형통으로 여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요셉의 인생길은 형통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성경이 말하는 형통의 의미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믿음의 길을 가다가 만나는 여러 가지 고난은 불행이 아니라 복입니다. 수1:8절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믿는다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말씀 묵상의 길을 가십시오. 

힘들 때마다 ‘이것은 과정이다’라고 외치십시오. 
‘나의 결과는 형통이다’ 라고 선포하십시오.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오직예수!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급상승 정보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