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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김소리 목사 '오늘은 다시 오지 않을 축복의 하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7-02 16:36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오늘은 다시 오지 않을 축복의 하루
시편 137편 1절-9절

감사
하나님을 자주 기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절, 바벨론 강가에 앉아 우리가 시온을 기억하면서 울었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죄를 지었고
하나님의 심판으로 
바벨론에 의해 멸망했습니다. 

그리고 유다 백성은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그들은 바벨론 강가에 앉아 
예루살렘을 기억하면서 울었습니다. 

울었다는 이 표현 안에
얼마나 큰 서러움과 아픔이 있는지 느껴집니다. 

그 때는 몰랐지만, 
지나와 보니 그 때가 가장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때 좀 더 잘할 걸 하며,
그 때 은혜와 축복의 날을 소중히 여길 걸 하며,
후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이 내 삶의 가장 큰 축복의 날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을 은혜의 하루 입니다. 

적용
- 오늘 해야 할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늘이라는 시간을 감사함으로 누리겠습니다. 
-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중에 후회하는 삶이 되지 않도록

오늘 내게 주어진 시간, 건강, 가족, 일, 사람들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축복의 날을 
감사와 기쁨으로 보내겠습니다. 

생명과 사명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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