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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천 46번 확진자 연동·부강면 등 다녀 '비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형중기자 송고시간 2020-07-06 11:55

인천 남동구 46번 확진자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2일까지 세종시 연동면과 부강면의 밭을 비롯해 커피숍, 식당, 숙박업소 등을 돌아다닌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 = 세종시)

[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인천 남동구 46번 확진자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2일까지 세종시 연동면과 부강면의 밭을 비롯해 커피숍, 식당, 숙박업소 등을 돌아다닌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길병원에 입원중인 60대 남자는 지난 5일 확진됐다.

동선은 지난달 29일에는 인천에서 자가용으로 세종시 연동면 자신의 밭에서 일을 했으며 연동면 커피숍, 식당에 들렀고 오후에는 부강면 김밥집, 마트 등을 다닌후 인천으로 귀가했다.

30일에는 다시 인천에서 세종으로 자차로 이동했으며 연동면 무인텔에서 숙박하고 이틑날인 1일 연동면 밭에서 작업을 하고 오전 11시경 인천으로 돌아갔다.

지난 2일에는 인천 자택에서 다시 세종 밭으로 이동해 작업을 이어갔으며 부강면 제과점과 연동면 한식뷔페를 들린다음 인천으로 귀가했다.

세종시는 동선에서 밝혀진 식당, 숙소,커피숍, 제과점 등은 모두 소독을 마쳤다.

khj9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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