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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준 무편집, 12세 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 (사진-슈돌 방송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신현준이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무편집으로 출연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신현준과 그의 두 아들이 새로운 가족으로 등장했다.
앞서 신현준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이 전해진 뒤 과거 신현준의 매니저라는 인물이 그에게 오랜 시간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됐다.
신현준의 전 매니저는 자신이 신현준에게 오랜시간 부당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신현준은 "큰 충격을 받았고, 나 역시 서운하거나 힘든 점이 많지만 자세히는 밝히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현준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은 3년 간의 섭외 끝에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방송을 코앞에 놔두고 전 매니저 갑질 논란이 불거졌고 일각에서는 통편집을 예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12일 방송에 별도 편집없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현준은 12세 연하 첼리스트 아내와 만남에 관해 "영화처럼 만났다. 지나가는데 첫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다"며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설명했다. 2년 만에 첫 아들 민준을 얻었고 2018년 둘째 아들 예준까지 품에 안았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