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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풍제약, 주가 급상승할까? (사진-신풍제약 로고)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화이자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14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기업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COVID-19) 백신 후보 2가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패스트트랙'(급행 심사)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 두 기업이 공동 개발한 백신 후보 'BNT162b1'과 'BNT162b2'가 FDA의 패스트트랙 지위를 얻은 것이다. FDA의 패스트트랙 지위는 시급한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신약과 백신에 대한 검토를 간소화하기 위해 부여된다.
이에 sk케미칼 등 국내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의 주가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국내 증시에 상장된 제약·바이오 종목의 주가수익비욜(PER) 평균은 100배에 육박한다. 신풍제약이 843배로 가장 높다. 그 다음은 알테오젠(778배), 셀트리온제약(417배), 파미셀(266배) 순이다. 영진약품(196배)과 메디톡스(194배), 삼성바이오로직스(179배), 일양약품(160배)도 높다. PER가 코스피 평균보다 낮은 곳은 동아에스티(8배) 바텍(11배), 동아쏘시오홀딩스(12배), JW생명과학(13배), 환인제약(15배), 광동제약(16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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