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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출시 D-1,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이은 흥행작 될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14 12:40

‘바람의나라: 연’(사진= 넥슨)

넥슨 '바람의나라: 연'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 지난해 두 차례 테스트를 거쳐 15일 출시하게 됐다.

‘바람의나라: 연’은 ‘국내성’, ‘12지신’ 등 PC 원작의 맵과 몬스터를 100% 동일하게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레이드’와 ‘심연의 탑’ 등 ‘바람의나라: 연’ 만의 특별한 컨텐츠를 즐겨볼 수 있다.

개발사 넥슨은 ‘바람: 연 소식’, ‘CM 연실의 주막’ 등 ‘바람의나라: 연’ 개발소식과 개발사 슈퍼캣 방문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바람의나라: 연’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콘텐츠 ‘알쓸신바’를 통해 론칭 직업 4종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외에도 넥슨은 각 직업별 주요 스킬 사용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직업소개’와 ‘바람의나라: 연’ 플레이 장면을 살펴볼 수 있는 스크린샷 8종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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