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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지화자(사진= MBC '복면가왕') |
복면가왕 지화자 정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재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성공한 장미여사에 맞서기 위한 새로운 복면 가수들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1라운드 마지막 무대로 '지휘자'와 '지화자'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신효범 '난 널 사랑해'를 선곡했고 원곡자 신효범은 "이 노래로 대결을 해주시니 너무 행복했다. 듀엣은 처음 들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가 좋으니 듀엣으로 불러도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지화자' 분이 12월에도 저와 뮤지컬을 같이 했다. 그분이 아니면 시집을 가겠다"고 파격적인 공약을 걸었다.
이후 힌트로 등장한 '지화자'의 지인은 배우 이경영이었다.
그는 '지화자'에 대해 "10년 정도 됐다. 2011년 작품에서 만났다. 뮤지컬로 데뷔한 건 알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