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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루히, 수강신청보다 어려운 예약 '20일 예약시작' 방문후기는? (사진-아루히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여의도 식당 '아루히'가 화제다.
'아루히'는 수강신청보다 예약이 힘들다고 소문난 스시맛집이다.
방문자들 후기에 따르면 "후또마끼만 봐도 인심이 후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친절하시고 맛있는데 그 치열한 예약전쟁을 치룰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역시 아루히 다음에 또 갈꺼에요", "너무좋아요 어렵겠지만 저녁도전!"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8월 예약은 20일 오후 5시 네이버페이지에서 가능하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