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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 안정환 케미.(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20일 첫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황도섬에서 자연인을 만났다.
두 사람은 휴대폰 연결도 되지 않는 오지 생활에 적응하기로 했고 성게 채취하여 손에 넣은 두 사람은 불을 피우기 시작했다. 안정환은 불을 피우는 이영표를 보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영표가 불을 잘 못 피운다는 말에 안정환은 "곱게 자랐구나"라며 핀잔을 줬다.
한편, 안정환이 "생나무는 안된다. 다시 피워야 된다"라고 타박하자 이영표는 "2002년 때만큼 호흡이 안 맞는다"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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