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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숙·혜은이/(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문숙과 가수 혜은이의 나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박원숙, 혜은이, 문숙, 김영란이 출연하고 있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가 방송되면서다.
문숙과 혜은 모두 1954년생으로 67세다.
'같이 삽시다'는 평균연령 66세,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한국의 여배우와 여가수. 경상남도 남해에서 그녀들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을 관찰하며, 1인 가구 130만 명 시대에 노년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함께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