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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 벤쯔 SNS 캡쳐 |
BJ 벤쯔가 최근 인터넷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벤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만에 놀러왔는데 형이 어깨를 찢어놓아주셨다. 헬스장오려면 홈트를 더 열심히해야겠다..."란 글과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쯔는 여전히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있다.
특히 벤쯔의 변함없는 모습에 팬들은 "벤쯔님 여전하시네요", "운동 어떻게 하세요 여전히 대박"이라며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한편 밴쯔는 1세대 먹방 유튜버로 각종 예능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다 지난 2017년 설립한 건강식품 회사에서 판매한 식품을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밴쯔는 1심 재판 내내 무죄를 주장했고, 검찰은 밴쯔에 징역 6월을 구형했다.
이후 재판부는 지난해 8월 1심에서 밴쯔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이에 밴쯔와 검찰 모두 항소했지만 재판부는 이달 8일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 판결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