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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출연..."흑염소 불고기, 완당, 회백반"(사진=방송예고 캡처) |
황보가 결혼과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황보가 낙동강을 바라보며 갈미조개를 즐겼다. 황보는 하얀 블라우스에 긴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허영만은 "예전에는 가수 활동을 하시다가 지금은 가수가 아니지 않느냐"라며 황보의 근황을 물었다. 황보는 "에능하고 책도 쓰고 그랬다"라며 다방면에서 활약한 근황을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금정산성의 명물인 막걸리와 '흑염소 불고기' 맛집을 방문한다. 이어 1947년부터 자리를 지킨 완당집을 찾아간다. 황보는 홍콕식 완당과 한국식 완당을 비교하며 맛을 음미한다.
또 두 사람 '회 백반'로 유명한 곳을 찾는다. 숙성 회와 10여 가지 반찬, 맑은탕, 머리찜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보는 식객마저 놀라게 한 먹부림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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