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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스타 경제전문 아나운서 아카데미 10인, 내외경제TV 시황캐스터 발탁./아시아뉴스통신 DB |
국내 경제전문 아나운서 아카데미 아나스타(대표 박진영) 출신 아나운서들이 7월부터 내외경제TV 시황캐스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시황캐스터로 발탁된 아나운서는 ▲김은성 아나운서 ▲노유진 아나운서 ▲문정은 아나운서 ▲박혜리 아나운서 ▲안주연 아나운서 ▲이나은 아나운서 ▲이수민 아나운서 ▲최민지 아나운서 ▲최슬기 아나운서 ▲최유빈 아나운서 총 10명으로, 이들은 지난 6월 2번의 내부 오디션을 거쳐 선발됐다.
1차 시험은 합정에 있는 아나스타 스튜디오에서 코스피 코스닥 지수, 수급상황, 시가총액 상위종목 등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자신의 개성을 살려 브리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2차 시험은 서희건설 서초동 사옥에 있는 내외경제TV 방송스튜디오에서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읽으며 실시간으로 주식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을 평가했다.
최종 선발된 10명의 아나운서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 사이 방송되는 주식광장 1/2부, 오후주식시장 1부, 김기성의 경제잡학사전, 으라차차 대박주식 등의 프로그램에서 시황캐스터로 활약하게 된다.
아나스타 박진영 대표는 “생방송 진행 능력이 뛰어나고 전문성을 갖춘 아나운서들이 대거 진출한만큼 내외경제TV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 전문 아나운서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나스타는 2019년 3월 설립 이후 2020년 2월 합정으로 확장이전을 하며 다수의 경제 전문 아나운서를 배출하고 있다.
현재 MTN 머니투데이방송, 이데일리TV, 서울경제TV 등에 아나스타 출신 경제 전문 아나운서들이 활동중이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아나스타'를 통해 수강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