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민갑부'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 사람만한 솥뚜껑 경악 '위치는?' (사진-서민갑부 방송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서민갑부'에서는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 맛집이 소개됐다.
28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닭볶음탕 하나로 매출 10배를 성장시킨 맛집이 소개됐다.
32년 전 산골에 만들어진 이 식당이 인기는 불 때문이다.
몸집만 한 초대형 솥뚜껑에서 무려 40분 공들여 만들어지고 있었던 것. 이렇게 만들어진 닭볶음탕은화로째 끌어서 손님 테이블가지 이동했다.
장작이 숯이 될 때까지 불 앞을 지켜야 하는 고된 작업이지만 ‘서민갑부’가 초대형 닭볶음탕을고집하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닭볶음탕 ‘서민갑부’는 “참나무로 떼면 화력이 좋아요 그리고 숯이 돼서 (화력이) 오래가죠”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식당은 가평에 위치해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