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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동자동차야영장 전경.(사진제공=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진철)는 학동자동차야영장에서 여름을 맞아 문화행사를 조심스럽게 재개한다고 밝혔다.
문화행사에는 △스칸디나비아 모스액자 만들기 △토이쿠션 만들기 △그림 전시회 △캠핑카 음주운전 및 졸음운전 예방교육 등이 마련됐다.
그동안 학동자동차야영장은 정기 음악회, 영화상영, 녹색놀이 등 야영객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통한 서비스 질적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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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놀이.(사진제공=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
올해는 △8월7~8일 경상남도교육청 북버스 △8월8일 게릴라 그림 전시회(Art busking) △8월20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교육 등 지역의 예술가, 관계기관들이 참여한다.
박소영 탐방시설과장은 “문화공간 제공을 통한 저지대 탐방 활성화 및 차별성 있는 야영문화 선도로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여름 성수기 기간을 맞이하여 일부 영지를 우선 개방한 상태이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국립공원예약통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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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액자 만들기.(사진제공=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
한편, 학동자동차야영장(총 100동 규모, 연중무휴)은 거제 학동몽돌해변에 맞닿아 있어 많은 야영객이 찾는 곳이다. 지난 6월 16일부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영지 정비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사로 인해 영지의 규모 및 수, 구역 위치가 변경된 만큼 예약시 배치도를 확인하는 등 유의해야 한다.
ilsaeng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