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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보디마스터 김무열 "임영웅 목, 정상인들과 달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8-05 23:15

김무열 임영웅 (사진출처-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F4 멤버들이 보디마스터 김무열을 만났다. 

5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F4인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가 나전역에서 시간을 보낸 뒤 마사지샵을 방문했다. 

이날 김무열은 임영웅의 목 상태를 확인하면서 마사지를 통해 풀어줘야 할 혈자리들에 빨간 스티커를 붙였다.

김무열은 임영웅의 목이 정상인들과는 다르다며 뭔가 충격이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임영웅은 군 시절 컴퓨터를 오래 하는 보직에 있었던 얘기를 했다.

김무열이 임영웅의 나이는 30살이지만 목만 놓고 보면 5, 60대라고 하자 임영웅은 충격 받은 얼굴이었다. 

마사지를 시작한 임영웅은 이를 꽉 깨물고 주먹을 꽉 쥐어 고통을 참았다. 장민호는 "두 주먹을 내가 내가"라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7번의 시도 끝에 혈자리가 열리면서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비몽사몽한 모습을 보이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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