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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현 데뷔 12주년 (사진출처-김소현 인스타그램) |
배우 김소현이 데뷔 1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소현은 7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12주년이 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현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절 응원해주시는 분들과 팬들 덕분이라는 걸 너무 잘 안다"라며 "앞으로도 잊지 않고 늘 꾸준히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12년동안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레이스가 달린 하얀색 상의를 입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팬들은 "12주년이라니ㅠㅠ축하해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너무 예뻐","사랑해요","여신같아요 12주년도 축하해요!","2주년 이네요 소현이도 많이 크고 이뻐지셨는데 다음 작품 기달리며 소현님 나온 드라마 다시보며 살고있고 힘내곰있어요 소현이도 오늘 하루도 몽숙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12주년을 맞은 김소현은 올해 나이 21세이며, 2008년 KBS 드라마 ‘전설의 고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싸우자 귀신아’ ‘녹두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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