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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경북 영천시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2020년 직업교육훈련 'OA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영천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7일 영천시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교육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직업교육훈련 'OA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평생학습관 내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진행해 온 OA사무원 양성과정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일까지 40여일간 교육생 14명을 대상으로 기업 현장에 즉시 근무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개설된 직업교육훈련 과정이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실제 취업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전문기술 교육 중심으로 이뤄져, 총 6명의 교육생들이 조기 취업에 성공해 여성취업률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희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세상을 향해 다시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며 "새일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구직자 여러분들의 든든한 수호천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ysc252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