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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to be 이상설’ 공연 포스터.(사진제공=함안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75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충북 극단 청년극장이 연극
이번 공연은 2020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타,시도 교류공연으로 경남 함안군 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극단 아시랑’과 충북 진천군 화랑관 상주단체 ‘극단 청년극장’ 이 교류를 맺게 돼 이뤄졌다.
연극
공연은 8월 14일 오후 7시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전좌석 무료입니다.
또한 극단 아시랑은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 작품으로 10월 16일 오후7시30분 충북 진천구 화랑관에서 충북도민과 진천군민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극단 아시랑 관계자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한 평생을 살다가신 보재 이상설 열사의 뜨거웠던 삶을 지역을 뛰어넘은 연극으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ilsaeng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