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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아나토이(ANATOY)전'.(사진제공=달성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10일부터 31일까지 일흔여덟 번째 마중으로 기획초대전 '아나토이(ANATOY)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장르로 부각되고 있는 '아트토이(Art Toy)전'으로 지역 최대의 토이업체 아나토이가 참여한다.
첫 캐릭터인 바비를 시작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토이를 개발하고 있는 아나토이는 콤플렉스를 주제로 다양한 콤플렉스를 가진 캐릭터들이 유쾌하게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 또는 타인의 콤플렉스를 서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달성군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아트토이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좋은 생각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참꽃갤러리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며,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자에게는 팸플릿을 무료로 제공한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