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갈채' 최용준, 변함없는 꽃미남 스타 '나이·결혼여부는?'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가수 최용준이 간만에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여름특집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새로운 친구의 정체는 원조 롱다리 미남 최용준이었다.
히트곡을 묻자 최용준은 “한때 웨딩피치 삼촌으로 조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만화주제가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최용준은 1990년대 '아마도 그건' '갈채'로 사랑받은 꽃미남 스타로 올해 나이 53세이다.
결혼 여부는 미혼이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