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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피디 성별 (사진출처-생생정보) |
생생정보 이PD 성별을 향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지금이 딱! 이 피디가 간다' 코너에서는 이피디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6에 위치한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에 방문해 '초대형 수족관 일일 일꾼'으로 체험한다.
그에 이목이 집중된 이유는 KBS 2TV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의 ‘이피디가 간다’ 코너에 출연중인 이 PD(사진)의 성별이 모호하기 때문이다.
이 코너를 통해 전국에 온갖 소식을 전하는 그는 매회 털털한 모습과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다.
앞서 이피디는 "리포터의 결을 가진 PD"라며 자신을 소개, "시장에서 어르신들이 촬영이 다 끝나면 '그래서 남자예요, 여자예요'라고 묻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제작진에게 성별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생생정보' 측은 "코너 콘셉트가 이피디 성별 신비주의"라며 "방송을 매번 보다 보면 눈치 챌 수 있을 것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피디 이름이 '이지윤'라는 정보가 게재되면서 성별을 추측했다.
한 누리꾼은 "생생정보통 재방송을 보다 옥의 티와 같은 장면을 보게됐다"며 "재방송 중 여탕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여자구나 했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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