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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로운빛교회 전용호 목사, '주님의 일을 하다가 지쳤습니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8-25 01:14

부산 영화로운빛교회 전용호 목사.(사진제공=영화로운빛교회)


주님의 일을 하다가 지쳤습니까?

절대로 지치지 마세요. 이는 주님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고 방주를 예비하고 구원받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이삭을 얻고 하나님에게 드리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첫눈에 반한 라헬을 얻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12지파의 조상이 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애급의 국무총리가 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출애급해서 가나안에 입성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산지를 정복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300명으로 메뚜기떼같은 적을 물리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사무엘을 해산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골리앗을 놓고 지치지 마세요. 갑절의 영감받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발목 무릎 허리 창일한 신앙에 이르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마른 뼈가 큰 군대가 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신앙고백이 인정받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받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주의 수제자가 되어 사명을 감당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유럽을 전도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달려갈 길을 마치고 의의 면류관을 받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주님의 품에 안기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기까지 지치지 마세요.

주님이 오시기까지 수천년이 걸렸습니다. 우리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지치지 말고 주신 사명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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