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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 전경/(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
[아시아뉴스통신=정식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원장 정태성)은 실시간 화상강의 플랫폼을 활용,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재개발원은 외국어 전용강의실 등에 웹 카메라 등 화상교육확대에 필요한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 7개소를 설치하고, 시범운영해 왔다.
정태성 도 인재개발원장은 “쌍방향 소통에 기반을 둔 실시간 화상교육이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면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과정별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시간 화상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무원 장기교육생 대상(2개 과정, 31명) 외국어 교육은 7월 중순까지 화상 온라인 수업 플랫폼(줌)을 활용하여 운영해왔고, 그 이후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기간 연장 및 보안이 강화된 플랫폼(구루미)으로 변경·운영되고 있다.
* 줌(Zoom): 휴대폰 앱(컴퓨터도 가능)을 이용한 화상 온라인 수업
* 구루미Biz: 화상회의, 화상교육, 라이브/웨비나를 위한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gkwns44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