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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아나운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출연으로 '관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고가희기자 송고시간 2020-08-30 11:58

신동욱 아나운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출연으로 '관심'

신동욱 아나운서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신동욱이 허영만과 함께 북촌의 맛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 아나운서는 냉철한 앵커 이미지와 달리 친근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서울 도심의 청계천과 종로의 북쪽에 있어서 이름 지어진 북촌은 양반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다.

이날 이들이 방문한 식당에서는 양은도시락 위에 계란후라이를 얹어줬다.

이를 보던 신동욱은 "계란 프라이를 위에 얻으면 다른 친구들이 뺏어 먹는다고 항상 밥 밑에 놔 줬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쉰 여섯살인 신동욱 아나운서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전 SBS 앵커로 현재는 TV CHOSUN 보도본부 부본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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