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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황정음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편 이영돈의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2017년 8월 득남했다.
한편,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이혼 소식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