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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첫 정규앨범 37만장 선주문량 '팬미팅 영화관서 본다' (사진-김호중 앨범 자켓) |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가수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의 선주문량이 37만장을 돌파했다.
5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발매되는 김호중 정규 1집 '우리가(家)'의 선주문 수량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37만장을 넘어섰다.
히트 프로듀서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은 트랙리스트를 통해 김호중의 유년 시절부터 현재, 미래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았다.
'우리가(家)'는 더블 타이틀 '만개'와 '우산이 없어요'를 비롯해 데뷔 싱글 '너나나나', '나보다 더 사랑해요', '할무니', '애인이 되어 줄게요', '백화', '고맙소' 오케스트라 버전 등 열다섯곡이 수록됐다.
김호중은 앨범을 발매 5일 후인 오는 10일부터 서초구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은 향후 1년 내 받는다.
한편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29일부터 전국 52개 스크린X 상영관은 물론, 2D 일반 상영관을 포함해 다양한 포맷으로 상영된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