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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상화, 강남, 탁재훈, 이상민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화와 강남의 집에 탁재훈과 이상민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다.
이상화는 1989년생으로 32세이며 강남은 1987년생으로 34세, 탁재훈은 1968년생으로 53세, 이상민은 1973년생으로 48세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