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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춘, 남심 흔든 전성기 미모 공개 "보톡스도 안맞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고가희기자 송고시간 2020-09-09 23:52

이효춘, 남심 흔든 전성기 미모 공개 "보톡스도 안맞아" (사진-마마도 방송 캡쳐)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배우 이효춘의 전성기 시절 모습이 화제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효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춘은 김수미와의 관계에 대해 "내가 언니(김수미)를 하도 따라다녀서 거머리라고 불릴 정도였다"면서 "집에서 사진을 찾아보니 우리 둘이 항상 같이 있더라"고 친분을 자랑했다.

이효춘의 과거 사진을 본 김수미는 "너 정말 안 늙었다. 성형 하나 안 한 얼굴이다. 보톡스도 안 맞았다"고 외모를 칭찬했다.

올해 나이 70세인 이효춘은 중앙대학교 재학 중이던 1970년 T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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