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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센스' 1인화덕피자 정체는? 3분안에 피자 뚝딱 '보드게임 화제' (사진-고피자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식스센스'에 1인화덕피자가 등장했다.
10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2화에서는 '100억 원대 자수성가 CEO'중 가짜를 찾았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보드게임을 만드는 회사의 CEO. 군 시절 모은 월급으로 보드게임 회사를 차렸다는 CEO의 사연에 모두들 진짜일지, 가짜일지 저마다 추리를 시작했다.
두 번째 장소인 100억 매출을 올리는 피자 회사에 도착했다.
시작하면 끝을 본다는 자수성가 CEO가 받은 상장들과 피자 메뉴 개발을 위한 조리실까지 마련되어 있는 이곳은 초보자라도 3분 안에 피자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1인 피자 사업을 한다는 CEO는 카이스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 말하며 피자계의 패스트푸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창업했다 전했다.
이 피자는 '고피자'로 알려졌다.
한편 정철민PD가 연출하는 tvN의 새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