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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훈, 눈코입 성형만 30번 '너무 달라진 얼굴에 경악' (사진-백투마이페이스 방송 캡쳐) |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트로트가수 신성훈의 성형중독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신성훈이 출연했다.
신성훈은 턱, 눈매교정, 뒷트임, 콧대, 콧등, 필러 15회 등 총 30회의 성형 수술을 받았으며, 비용만 3000만 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필러 중독으로 얼굴이 부어있는 신성훈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행사 무대에 주로 서는 트로트 가수인 신성훈은 한때 아이돌 가수를 준비했지만 꿈이 번번이 좌절되고 가족들에게 두 번 버려지자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성형을 시작했다고.
신성훈은 "'필러 맞으면 맞을수록 좋아지네'라고 느낀 순간 중독됐다. 그리고 지나쳤다는걸 그제야 깨달았다. 그만하라고 할 때 그만할 걸"이라고 후회했다.
한편 신성훈은 자신의 일본 앨범 ’이토시아나타(사랑스런 그대)‘ 뿐만 아니라 ’다카라노 탄조오(보물의 탄생)‘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