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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 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이 출연하면서다.
김준수는 1987년생으로 34세이며 차지연은 1982년생으로 39세, 홍지민은 1973년생으로 48세, 강홍석은 1986년생으로 35세, 신인선은 1991년생으로 30세, 루나는 1993년생으로 28세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뮤지컬6(김준수, 차지연, 홍지민, 강홍석, 루나, 신인선)가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