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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슈돌'서 하오와 기억 되짚는 여행 펼쳐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고가희기자 송고시간 2020-09-13 22:38

슈돌 개리 아들 하오 첫 사회생활 시작 "유치원 등원길"(사진=방송예고 캡처)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개리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부자의 특별한 추억 여행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7회는 '기억의 습작'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강부자 개리 아빠와 하오는 부제처럼 기억을 되짚는 여행을 떠난다. 어린 시절 개리 아빠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는 하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성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날 개리 아빠는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를 하던 중 사진 앨범을 찾았다. 앨범에서 찾은 개리 아빠의 어린 시절 모습은 하오가 보고 "하오야"라고 말할 정도로 닮아 있었다고. 또한 외모뿐만 아니라 하오가 좋아하는 취미까지 똑같은 개리 아빠의 사진이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보던 강부자는 직접 사진 속 추억의 장소를 직접 찾아갔다. 먼저 강부자는 개리 아빠의 30년 단골집을 찾아갔다. 개리 아빠가 살던 아파트부터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변하지 않는 맛으로 개리 아빠를 위로해 온 가게가 있었던 것. 이에 아빠와 모든 것이 붕어빵인 하오가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곤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강부자는 개리 아빠의 모교도 찾았다. 이곳에서 개리 아빠는 하오에게 학창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추억에 젖어 들었고, 하오 역시 학교생활을 미리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강부자는 교실에서 선생님과 학생으로 변신해 역할놀이를 했다는 전언. 이때 선생님 하오가 학생 개리에게 "너 나가"라고 말하는 상황이 펼쳐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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