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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아현, 데뷔하게 한 곡 '삼다도소식'으로 2라운드 진출했다. |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 배아현은 '삼다도소식'을 부르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연자팀 마지막 참가자 배아현은 1952년에 나온 '삼다도 소식' 선곡에 배아현은 "이 곡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며 "가요제를 이 곡으로 나가서 2015년도에 데뷔를 하게 된 고마운 곡이기 때문에 골랐다"라고 답했다.
무대가 끝난 후 진성은 배아현에게 "노래를 천역덕스럽게 잘하고 사람의 귀를 열게된다"며 극찬했다.
이후 배아현은 89%로 2라운드에 올라갔다.
한편, 배아현은 스무살이 되던 해인 2015년, 제1회 이호섭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