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드라마 딸부잣집, 다시금 화제가 되는 이유 '이것' |
드라마 딸부잣집이 화제다.
지난 1994~1995년에 방송된 ‘딸부잣집’은 제목 그대로 딸이 많은 한 집안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아내와 사별한 치과의사 아버지 권혁주(김세윤)를 중심으로 위로는 교사 출신의 꼬장꼬장한 할아버지 권치덕(故 전운)이 있다.
아래로는 커리어우먼인 첫째 일령(이휘향), 순박하다 못해 살짝 모자라는 게 아닌가 싶은 둘째 차령(하유미), 뭐든 손해보고 싶지 않은 깍쟁이 셋째 세령(전혜진), 그리고 터프한 성격으로 집안의 사고뭉치인 넷째 우령(변소정)과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애교 있는 막내 소령(이아현)이 한 지붕아래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8일 케이블채널 EDGE TV는 편성표에 '딸 부잣집'을 넣으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1화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0회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