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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울산 현대 축구단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이 인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울산 현대 축구단은 20일 인천 축구 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 2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울산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주니오가 배치됐고 2선에는 김인성, 박정인, 이동경이 자리했다. 중원에는 신진호, 윤빛가람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박주호, 김기희, 정승현, 김태환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조현우가 지켰다.
인천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김준범, 아길라르, 최범경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강윤구, 김도혁, 문지환, 김준엽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오반석, 양준아, 김연수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이태희가 지켰다.
전반 25분 이동경이 머리로 밀어준 공을 주니오가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울산이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경기는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1-0으로 울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