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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미스터트롯 김호중, 영탁, 이찬원의 트로트 도전 정신’ YTN라디오 방송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영창기자 송고시간 2020-09-23 16:18

삼성화재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사진출처=삼성화재)
[아시아뉴스통신=권영창 기자] 최근 다양한 방송출연으로 방송인으로 ‘행복 동기강화’ 강사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가 22일 YTN 라디오 ‘안보라 이현웅의 어서UP쑈’에 출연해서 소상공인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YTN 라디오 ‘안보라 이현웅의 어서UP쑈’에서는 9월을 맞이해서 소상공인들을 위한 응원의 방송으로 특집으로 5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특집에는 창업으로 성공한 팽현숙, 고명환, 이동준, 박광덕이 출연을 하였으며 마지막 회로 ‘소상공인 창업 동기강와’ 전문강사이자 창업인인 권영찬 교수가 출연을 했다.
 
이에 앞서 권영찬 교수는 지난 9월 17일 ‘2020 실패박람회’에서 온라인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서 모든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권영찬 교수는 이번 ‘2020 실패박람회’를 통해서 “‘실패를 두려워 하지마라! 도전해라’ 실패는 마지막 단계가 아닌 성공으로 가는 시작 단계일 뿐이다.”는 주제를 가지고 온라인 강연을 진행하며 90분간 강연을 진행했다.
 
권 교수는 이날 YTN 라디오 방송에서 “지난 1월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TV조선의 ‘미스터트롯 탑7’의 성공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권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첫 번째 도전에 성공을 하고자 하나, 그러한 경우는 아주 예외적이다. 대부분은 몇 번의 실패를 거쳐서 성공에 이르게 된다.”고 방송했다.
 
권영찬 교수는 먼저 ‘영탁의 창업 성공 스토리’에 주목을 하라고 전했다. 영탁은 영남가요제에서 비상을 불러서 최근 팬들로부터 15주년 기념 축하 메시지를 받기도 하였다. 초창기 발라드 앨범을 냈지만 실패를 하였고, 그리고 그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하고 새롭게 앨범을 냈지만 또 한 번의 실패를 맛봐야 했다.
 
하지만, 영탁은 자신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곳이라면 큰 무대, 작은 무대를 가리지 않았다. 권 교수는 창업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업종이 무엇인지,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업종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예를 들었다. 고등학생시절 SBS 스타킹에 나와서 많은 주목을 받고 해외 유학길에 오르기도 했지만, 국내에 돌아와서는 기대한 만큼의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하지만, 영탁과 마찬가지로 노래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했다.
 
국내에서는 다양한 콩쿨대회에서 우승을 한 성악가지만 국내에서 최초로 트로트가수로 전행하며, 고급스러운 트로트 곳을 팬들에게 선사하며, 현재 공익근무중에 있지만, 그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오는 29일 시작되는 ‘김호중의 그대 고맙소’는 23일 오전 10시 예매와 함께 40분 만에 1만 명이 예매를 마치고 예매순위 3위에 진입하기도 했다.
 
권 교수는 마지막으로 ‘이찬원의 미스터트롯 성공 스토리’에 집중하라고 이야기한다. 5살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가수가 꿈이었던 아버지로부터 많은 트로트 곡을 자연스럽게 들었던 이찬원 꼬마는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5살의 당당한 트로트 가수가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트로트 신동으로 주목을 받으며,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계속해서 트로트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권영찬 교수는 ‘이찬원의 트로트 성공창업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이처럼, 창업을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길 때, 단순히 다른 사람이 성공했으니깐 나도 도전한다는 생각이 아니라, 내가 제일 잘하고 내가 오랫동안 도전할 수 있는 창업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 업종에서 최소 6개월 이상을 아르바이트나 직원으로 있어 보는 경험을 하라고 권했다.
 
권 교수는 지난 2018년 대구지자체에서 시작된 ‘실패도 자산이다.’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자신의 다양한 ‘실패의 아픈 경험’을 토대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실패박람회’에 온라인 강연에서는 ‘2020년 실패를 넘어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 전환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이 되었다.
 
기존의 대기업들의 경영목표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는 목표 수립’이 최고의 목표였다면, 최근 들어서는 어느 정도의 실패의 변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목표를 세우고 성공도 중요하지만, 두려움 없는 새로운 도전’에 중심을 잡고 경영목표를 세우는 경우도 점차적으로 많아지고 있다.

백광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고 확산돼야 한다. 그러나 단순히 ‘걱정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말만 하기에는 현실이 너무 엄혹하다. 실패한 사람이 재도전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장치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업문화에서는 “결과에만 중점을 두게 되면, 성공이 보이지 않는 분야에서는 도전을 꺼릴 수밖에 없기에, 목표설정과 그 실천과정이 좋은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면 결과보다는 개인과 팀원의 도전 정신에도 큰 점수를 줘야지 새로운 분야로의 발전이 지속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패를 자산으로 평가해주는 것은 성공 사례를 전파하는 동시에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지름길이 된다. 백광 권영찬 교수는 “실패를 두려워 않는 분위기가 개인을 넘어 조직과 지역사회, 국가 전체에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모든 실패는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백광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상담코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교수를 맡고 있다.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한 개인에게 미치는 가정환경과 사회 환경, 문화 환경에 대한 박사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편,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백광 권영찬 교수는 삼성전자 2014년 전임강사로 활동하였으며 교보생명, 신세계그룹, LG전자, 현대자동차, LG화학, 메트라이프 등 다양한 대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인문학 교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케팅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백광 교수는 지난 2000~2005년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홈쇼핑 마케팅을 담당하였으며, 2009~2010년 세계적인 축구선수인 박지성 선수의 국내 총괄 마케팅 이사를 거쳐서, 2009~2012년 대종상영화제의 총괄마케팅 이사를 맡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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