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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은 추석을 맞아 22일에서 24일까지 대전지역 청각·언어장애인가정 200여 가구에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을 위한 선물보따리를 전달했다. 손소리복지관 박종희 관장은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의 여파 때문인지 명절에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함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웠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농아인들이 더욱 힘내고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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