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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뉴캐슬, 후반 추가시간 골허용 "손흥민 교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9-28 00:01

뉴캐슬 윌슨이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SPOTV캡쳐)

후반전 추가시간에 뉴캐슬의 윌슨이 패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1대1 동점으로 경기가 끝났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후반전이 시작과 동시에 동료 공격수인 스티븐 베르바인과 교체됐다.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부담감을 털고 3경기 연속 득점포에 가동할지 이목이 집중됐지만 두차례 골대만 건드려 아쉬움을 자아내고 체력안배차 교체됐다. 

토트넘의 루카스 모우라가 선취골을 넣어 토트넘이 뉴캐슬에 1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하지만 후반전 추가시간에 골을 허용하면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27일 22시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가 스포츠 SPOTV와 SPOTV NOW, SPOTV ON에서 27일 22시00분부터 생중계됐다. 

토트넘의 라인업은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모우라, 로 셀소, 윙크스, 호이비에르, 데이비스, 산체스, 다이어, 도허티, 요리스가 선발 명단에 올랐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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