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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요무대'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조명섭, 로미나, 남일해, 박혜신, 장은숙의 나이와 '가요무대'의 출연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KBS1에서 '가요무대'가 방송되면서다.
조명섭은 22세이며 로미나는 34세, 남일해는 83세, 박혜신은 38세, 장은숙은 64세다.
한편,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한혜진, 조명섭, 류지광, 문연주, 주영국, 로미나, 류원정, 유지나, 박혜신, 남일해, 신성, 김수찬, 장은숙, 신유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