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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승광빌딩. 지난 4일 강남구 승광빌딩 방문자 1명이 최초 확진 후 가족 1명, 가족이 근무하는 서초구 소재 병원의 관계자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3명으로 늘었다. 이에 강남구청은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승광빌딩(테헤란로77길 17) KSU사무실(5·6·9층) 방문자는 8일까지 검체검사 바란다고 전했다./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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