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짜사나이2 첫 방...오현민 첫 번째 퇴교 불명예(사진=가짜사나이 방송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봉와직염 증세와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기 물린 자리를 심하게 긁는 경우 봉와직염이라고 부르는 화농성 염증 질환에 걸릴 수 있다.
급성 세균감염증의 일종인 ‘연조직염(봉와직염)’은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여름철은 야외활동이 늘면서 상처를 입거나 모기 등 벌레에 물리기도 쉽고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라 일단 상처를 통해 세균에 감염되면 쉽게 연조직염이 발병할 수 있는 것. 연조직염은 주로 감염균과 접촉이 많은 손, 발, 다리에 주로 나타난다.
흔히 봉와직염을 알려진 연조직염은 흔히 군대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군인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다.
봉와직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하고 진통 소염제 등의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대부분 상태가 호전된다.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염증이 다른 부위로 퍼질 경우 입원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차가운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냉찜질을 해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치료에 도움을 준다.
한편 가짜사나이2에서는 홍구가 봉와직염으로 퇴교하는 일이 벌어졌다.
ananewsent@gmail.com















